개그우먼 김지선, 두 아들과 함께 웅진씽크빅 광고 찍어

‘한글깨치기’ 출신인 지훈·정훈형제, 촬영을 통해 엄마와 함께 환상 호흡 자랑

윤정은 | 기사입력 2011/07/26 [11:30]

개그우먼 김지선, 두 아들과 함께 웅진씽크빅 광고 찍어

‘한글깨치기’ 출신인 지훈·정훈형제, 촬영을 통해 엄마와 함께 환상 호흡 자랑

윤정은 | 입력 : 2011/07/26 [11:30]
▲     © 어썸 커뮤니케이션즈

교육문화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이 학습지를 대표하는 모델로 개그우먼 김지선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지훈(9), 정훈(6) 두 아들과 함께 웅진씽크빅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 개그우먼 김지선은 네 아이의 엄마이자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 ‘아내를 부탁해’,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다’ 등 TV와 라디오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기혼여성이 닮고 싶어하는 자기관리 잘하는 슈퍼맘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이번 촬영을 통해 슈퍼맘 1위라는 명성이 무색하지 않은 김지선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실제로 웅진씽크빅 학습지로 공부했던 지훈이와 정훈이는 간만에 본 한글깨치기와 영어책읽기 교재에 푹 빠진 나머지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에 김지선은 끝말잇기와 구호외치기 등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능숙하게 촬영으로 돌려놓고, 아이들과 놀이 교육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스탭들의 찬사를 받으며 촬영을 무사히 끝마쳤다.
 
웅진씽크빅은 깐깐한 대한민국 엄마들이 선택한 한글 학습지 “한글깨치기”를 비롯하여 “영어책읽기”, 초등학생 학과 학습지 “씽크빅” 등 한글과 영어, 수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연령대별로 선보이고 있다.
 
웅진씽크빅 마케팅팀 안종일 과장은 “김지선씨는 일과 육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대한민국 대표 슈퍼맘으로 많은 엄마들에게 호감과 부러움을 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네 아이를 둔 다둥이 맘으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교육철학을 갖고 아이들에게 미리미리 철저하게 준비하는 습관을 심어주고 있다는 이야기에 씽크빅 모델로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준비하는 습관- 웅진씽크빅>을 주제로 한 김지선과 아들 지훈, 정환군의 광고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교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1577-1500으로 문의하거나, 웅진씽크빅 홈페이지(www.wjthinkbig.com) 및 씽크맘카페(http://cafe.naver.com/thinkmomclub)에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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