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영화 ‘마이볼’ 홍보차 내한

윤정은 | 기사입력 2011/11/03 [16:18]

브래드피트 영화 ‘마이볼’ 홍보차 내한

윤정은 | 입력 : 2011/11/03 [16:18]
▲브래드 피트 방한     © 머니볼 포스터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11월중순께 내한한다.
 
오는 14일 혹은 15일 쯤 영화 '머니 볼'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스타 배우 브래드 피트가 생전 처음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소니픽쳐스 측은 "가급적 브래드 피트에게 한국에 오래 머물러 달라고 요청을 한 상태"라며 "아직 체류 일정 등에 대해선 확정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브래드 피트가 이번 방한에는 가족을 동반하지는 않고 홀로 온다"고 덧붙였다.
 
브래드 피트는 그간 몇 차례 한국 방한을 추진하다 도중 무산된 전력이 있어 이번 첫 한국행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머니볼’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구단의 단장 빌리 빈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피트가 빌리 빈 역을 맡았다.


 
해외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