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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입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다리부상 때문에"
 
김경화   기사입력  2015/10/09 [13:46]

 

 

배우 최다니엘이 입대했다.

 

2일 최다니엘의 소속사 어와나엔터 측은 "오늘 최다니엘이 논산 훈련소를 통해 입대했다"며 “최다니엘 씨 본인의 의사에 따라 조용히 입대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평소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왔었다"라며 "소속사 관계자 몇 명만이 동행했다"라고 밝혔다.

 

다리 부상으로 공익 판정을 받은 최다니엘은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최다니엘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최근 개봉한 영화 '치외법권'에 출연했다.

 

<사진 출처 - 최다니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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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09 [13:46]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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