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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상상고양이, 작품을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
 
김경화   기사입력  2015/10/23 [00:31]

 

 

조혜정이 '상상고양이'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다.

 

19일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측에 따르면, 조혜정은 이 드라마에서 유승호가 맡은 ‘현종현’의 상대역인 ‘오나우’역을 맡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혜정이 맡은 ‘오나우’역은 극 중 유승호(현종현 역)에게 고양이와 같은 따듯한 위로를 느끼고 첫 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조혜정의 캐스팅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아빠 조재현의 덕을 보는 것 아니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에 조혜정 측 관계자는 19일 한 매체를 통해 "조혜정의 드라마 출연에 너무 한쪽에서만 바라보는 시선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를 보고 못하면 못한다고 질타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래야 한다"면서 "아직 본격적으로 촬영이 들어가지도 않은 상황이니 작품을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과 함께 SBS‘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출처 - 조혜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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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0/23 [00:31]  최종편집: ⓒ i선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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