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공항 패션, 꾸민 듯 안 꾸민 듯 발끝까지 완벽한 코디

김경화 | 기사입력 2018/10/08 [14:18]

양세종 공항 패션, 꾸민 듯 안 꾸민 듯 발끝까지 완벽한 코디

김경화 | 입력 : 2018/10/08 [14:18]

 


드라마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양세종이 이번엔 훈훈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여심 저격에 나섰다.

 

지난 7일 양세종은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이 날 양세종은 내추럴한 느낌의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톤다운된 컬러감의 스니커즈와 패턴자켓으로 애슬레저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트렌디한 무드로 다양한 코디에 매치하기 좋은 양세종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 제품으로, 남녀 커플 스니커즈로도 인기가 높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한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잡았다.

 

<사진 제공- 슈콤마보니>